[中서 공무원 버스 추락] 50년 역사… 작년에만 간부급 7611명 교육

송한수 기자
수정 2015-07-03 00:02
입력 2015-07-02 23:42
‘사고 날벼락’ 지방행정연수원은
부지 18만 1794㎡(5만 5000평), 건물 4만 9353㎡(1만 5000평) 규모다.
지방자치단체 핵심간부를 대상으로 한 장기교육, 지방 5급 승진자 대상 기본교육, 4급 이하 공무원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시·도 국장과 시·군·구 부단체장 대상 10개월 장기교육, 5급 승진 리더 등 67개 과정에서 7611명이 연수를 받았다.
올해엔 장기 및 기본과정, 전문과정, 외국공무원과정, 사이버교육 등 204개 과정에 14만 60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5-07-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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