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 AIIB 출범식 참석차 중국으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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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8 15:15
입력 2015-06-28 15:15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협정문 서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28일 오후 중국 베이징으로 떠났다.

중국 정부는 29일 오전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최 부총리를 포함한 AIIB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AIIB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협정문 서명식을 개최한다.

AIIB는 10개 회원국이 협정문을 비준하고, 협정문을 비준한 국가의 의결권이 50%를 넘기면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최 부총리는 협정문 서명식 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재하는 AIIB 회원국 재무장관 간담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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