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큐브’ 한 달 새 30만잔 팔아

김진아 기자
수정 2015-06-25 23:41
입력 2015-06-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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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가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기 위해 출시한 ‘블루큐브’ 4종이 출시 한 달 만에 30만잔이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06-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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