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거부권 행사시 메르스법 이외 법안 협조불가”
수정 2015-06-24 17:21
입력 2015-06-24 17:21
새정치연합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정했으며,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을 통해 이를 여당 측에 전달했다.
박수현 원내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일단 메르스 법안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협조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감염병 예방관리법 등 메르스 관련 법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