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문재인, 전역 40년 만에 母부대 방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6-24 07:04
입력 2015-06-24 07:04

제1공수 특전여단 3대대 방문…옛 부대동료들 만나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있는 특전사 제1공수 특전여단을 방문한다.

제1공수 특전여단은 문 대표가 1975~1978년 특전요원으로 군 복무를 한 곳이다.

문 대표는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연합 의원들과 함께 부대와 장비 현황을 둘러보는 등 군 안보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 40년 전 같이 복무했던 3대대 동료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부대식당에서 장병과 함께 식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