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불안… 돈 안 쓰고 저축” 정부보다 더 지갑 닫은 가계

전경하 기자
수정 2015-06-24 02:31
입력 2015-06-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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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가계 여윳돈 3년 만에 최대
당장의 빚 부담과 미래의 노후 불안 등으로 가계가 돈을 더 벌어도 쓰지 않고 저축하고 있다. 가계의 여윳돈은 3년 만에 가장 많고 총저축률은 1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었다. 가계가 정부보다 저금을 더 많이 하는 ‘역전’ 현상도 벌어졌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5-06-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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