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中 5공장 23일 첫삽… 충칭에 연산 30만대 규모

박재홍 기자
수정 2015-06-19 02:33
입력 2015-06-18 23:34
현대차는 현재 건설 중인 창저우 4공장과 충칭 5공장이 모두 완공되면 기아차를 포함해 연산 260만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현재 현대차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독일 폭스바겐과 미국 GM에 이어 3위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06-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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