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항공기 엔진 부품 48년간 17억弗어치 공급

명희진 기자
수정 2015-06-17 23:43
입력 2015-06-17 23:22
삼성테크윈, 美 P&W와 계약
이로써 삼성테크윈은 올해부터 2062년까지 48년간 약 1조 9000억원(17억 달러)에 달하는 부품을 P&W에 공급하게 됐다.
P&W는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영국 롤스로이스와 함께 세계 3대 항공기 엔진 제작사로 꼽힌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06-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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