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삼성산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수정 2015-06-17 14:06
입력 2015-06-17 11:47
이날 오전 한 등산객이 능선바위에서 오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신발과 등산가방 등 소지품만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고인이)최근 빚 독촉에 시달렸다”는 등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오씨가 약 25m 높이에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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