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ICBM 40기 이상 연내 추가 실전 배치”
오상도 기자
수정 2015-06-17 01:12
입력 2015-06-16 23:58
푸틴, 군사기술포럼서 밝혀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은 이날 모스크바 인근 도시 쿠빈카에서 열린 국제군사기술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미사일은 기술적으로 가장 개량된 (미국의) 미사일 방어(MD) 시스템도 뚫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푸틴은 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전문가들은 ‘RS-24 야르스’를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5-06-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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