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 대표 ‘코코엔터’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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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15 17:09
입력 2015-06-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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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준호
서울중앙지법 파산12부(황진구 부장판사)는 15일 개그맨 김준호씨가 공동 대표를 맡았던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김우종 대표이사가 자금을 횡령한 후 미국으로 잠적했으며 같은 해 12월 말부터 사실상 업무가 중단됐다. 이에 채권자가 투자금 회수를 위해 올해 3월 법원에 파산신청을 냈다.



코코엔터테인먼트에는 개그맨 김준현, 이국주, 김지민 등이 소속돼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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