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스카이다이빙 하던 30대 실종
수정 2015-06-14 10:43
입력 2015-06-14 10:43
서울지역 스카이다이빙 업체의 교육을 받던 A씨는 이날 오후 7시께 동료와 함께 8인승 경비행기에 탑승해 상공 3.3㎞에서 스카이다이빙 실습을 하려고 뛰어내렸으나 착륙 예정지인 공터에 나타나지 않았다.
수색당국은 14일 오전 2시까지 수색을 진행했으나,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수색당국은 날이 밝자 인력 28명, 해경정 등 장비 11대를 투입해 고흥만 방조제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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