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오전 오바마와 통화예정…방미 연기 설명
수정 2015-06-12 09:49
입력 2015-06-12 09:37
민경욱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은 오전 10시20분 오바마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할 예정”이라며 “이번 방미연기와 관련된 내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박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메르스 확산을 막고 국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방미 연기 결정을 내렸다는 점을 설명하고, 빠른 시일 내 미국을 방문해 양국 정상회담을 재개하자는 의사를 피력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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