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노화질환 치료 국가사업 주도
한찬규 기자
수정 2015-06-12 03:17
입력 2015-06-1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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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에이징 융복합센터는 2022년 2월까지 7년간 국비 등 111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지역 항노화산업 연구개발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에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실험동물센터와 전문의약품 개발 제약기업인 동아ST 등도 참여하게 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5-06-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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