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받아 배채운 떡볶이 ‘아딸’ 대표 구속기소
수정 2015-06-04 20:30
입력 2015-06-04 20:30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식자재 업자와 인테리어업자로부터 61억원을 받고 이들이 전국 가맹점에 식자재와 인테리어를 공급할 수 있도록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같은 기간 회삿돈 8억 8천만원을 빼돌린 혐의(횡령)도 받고 있다.
2002년 설립된 분식가맹점 아딸은 전국에 점포수가 1천여개에 달하고 최근에는 분식 업계 최초로 중국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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