껑충 뛴 배추값
수정 2015-06-04 23:46
입력 2015-06-04 23:40
재배면적↓… 5개월 새 58%↑
소비자원 측은 “지난해 배추값 폭락으로 배추 재배 면적이 줄면서 상승폭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돼지고기는 구제역 파동 등으로 공급량이 줄었지만 나들이철을 맞아 수요가 늘면서 판매 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5-06-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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