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대장 노릇하며 상습폭행하다가 쇠고랑
수정 2015-06-01 07:40
입력 2015-06-01 07:40
김 씨는 지난 3월 초부터 5월 27일까지 부산시 동래구 도시철도 동래역 주변에서 노숙인 10명을 19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동래역 주변에서 장기간 노숙하며 ‘대장’으로 불려온 김 씨는 새내기 노숙인 등에게 술과 밥을 사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주먹을 휘둘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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