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 기업 특집] SK, 출산휴가 끝나면 1년 자동 육아휴직
수정 2015-05-27 20:54
입력 2015-05-2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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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SK 제공
SK이노베이션은 ‘워킹맘’들의 경력단절을 막기 위해 육아휴직 자동전환제도 도입, 출산을 끝낸 여직원들이 육아휴직을 원할 경우 자동적으로 1년 더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워킹맘’을 위한 배려 외에도 SK㈜, SK텔레콤, SK플래닛은 자기 업무 특성에 맞게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유연근무제도를 시행 중이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7월부터 창의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초과근무 제로(Zero)제를 운영 중이다. SK텔레콤, SK C&C,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등은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2015-05-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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