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이대호 11호 홈런 ‘쾅’
수정 2015-05-22 02:09
입력 2015-05-21 23:38
오릭스전 3안타 4타점… 17G연속 안타
한편 한신 마무리 오승환(33)은 13세이브째를 올렸다. 오승환은 이날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맞수 요미우리와의 홈 경기에서 2-1로 앞선 9회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2안타를 내줬지만 삼진 2개를 낚으며 무실점으로 버텨 1점 차 승리를 지켰다. 지난 15일 주니치전 이후 엿새 만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시즌 13세이브째를 작성하며 평균자책점을 1.59에서 1.50으로 낮췄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5-05-2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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