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금왕대교 밑에서 불에 탄 60대 여성 시신 발견
수정 2015-05-20 14:04
입력 2015-05-20 14:04
주민은 경찰에서 “산책을 하는데 다리 밑에 불에 탄 시신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시신은 얼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시신 인근에서 시너 통을 발견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시신이 유기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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