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죽겠다”…수원지법서 민원인 투신시위
수정 2015-05-20 13:59
입력 2015-05-20 13:59
이 남성은 옥상 난간에 걸터앉은 채 “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우리처럼 돈 없는 사람은 억울해서 죽어야한다”며 경찰, 법원 직원 등과 대치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상에 안전 매트리스를 설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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