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농가서 AI 의심 오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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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19 10:47
입력 2015-05-19 10:47
전남 영암에 있는 오리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가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지난 18일 육용오리 3만3천마리를 기르는 전남 영암 소재 농가에서 상시예찰을 하던 중 폐사체 수 마리에서 AI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정밀검사 결과는 오는 21일 나올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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