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월드컵 대표팀, 단일대회 첫 공식단복 착용
수정 2015-05-18 09:56
입력 2015-05-18 09:56
제일모직 제공
대표팀 단복제작은 2010 남아공월드컵과 2014 브라질월드컵 남자대표팀 단복에 이어 제일모직이 맡았다고 대한축구협회가 18일 밝혔다.
대표팀 공격수 지소연은 “평소 입던 트레이닝복이 아닌 세련된 단복을 입고 월드컵에 출전하니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이 더 느껴진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18일 오후 5시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열리는 월드컵 출정식에서 상아색 단복을 입은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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