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뷔페식당서 불…손님·종업원 17명 대피
수정 2015-05-17 16:05
입력 2015-05-17 16:05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식당 안에 있던 손님과 종업원 등 17명이 밖으로 대피했고, 집기류 등이 타 15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조리 도중 불꽃이 유증기에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