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사과 위해 여수行…주승용 만남은 아직 불발
수정 2015-05-11 15:04
입력 2015-05-11 15:04
정 최고위원은 여수의 주 최고위원의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했으나 주 최고위원을 아직 만나지는 못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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