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시민 춤꾼’ 100명 모집
수정 2015-05-08 07:16
입력 2015-05-08 07:16
선발된 춤꾼들은 프로젝트 기간 전문 안무가들이 이끄는 워크숍과 한강에서 열릴 게릴라 춤판에 참여해 축제 주역으로 활동하게 된다.
오디션은 다음 달 20일 열리며 춤을 사랑하는 서울시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춤꾼들은 9월19일 선유도공원에서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서울무도회’에도 참여한다.
참가신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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