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지르겠다”…병원 간호사 협박한 50대 입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5-07 08:47
입력 2015-05-07 08:47
대구 북부경찰서는 7일 병원에서 난동을 부리고 간호사를 위협한 혐의(협박)로 박모(5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이날 자정께 대구시 북구 한 병원에서 간호사 Y(23)씨가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소리를 지르고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만취한 박씨가 병원에서 담배를 피우고 소란을 피운 것으로 드러났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