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단독주택에서 불…60대 남성 숨져
수정 2015-05-07 07:41
입력 2015-05-07 07:41
불이 번지면서 인근 주택 2채도 불에 탔으며 인근 주민 1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14대를 출동시켜 화재 발생 한 시만인 이날 오전 5시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가 세들어 사는 방에서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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