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 전 이사장 “5·18 기념재단 계약직 해고, 사실과 달라”
수정 2015-05-06 14:00
입력 2015-05-06 14:00
이와 관련, 오 전 이사장은 “계약직 2명은 고용계약 만료로 고용관계가 해제된 것이며 재단이 이들을 해고한 것은 아니었다”면서 “재단의 재정상태가 열악해 이들에 대한 인건비를 계속 부담할 수가 없어 부득이하게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평소 사이가 안 좋았던 직원을 해고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혀왔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중재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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