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대신 김영남 방러

문경근 기자
수정 2015-05-05 02:50
입력 2015-05-04 23:48
크렘린(러시아 대통령실) 공보실 관계자는 앞서 김 제1위원장의 참석이 불발되면서 모스크바 주재 북한 대사가 기념행사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북한으로서는 대외적으로 국가수반인 김 상임위원장을 보내 러시아의 전승절 기념행사에 대한 외교적 예의를 갖췄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5-05-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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