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고성장…비중확대”
수정 2015-04-29 08:48
입력 2015-04-29 08:48
김창권·박정엽 연구원은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이 직접 수출 방식에서 현지 생산 방식으로 전환하고 아티스트를 다각화하고 있다”며 “현재 계획된 올해 신규 사이트 출시와 해외 공연 일정은 일정 변동 위험이 적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한 개 분기 이상 어닝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 전망”이라며 CJ CGV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 등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또 CJ CGV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리고 이지엔터테인먼트의 목표주가도 5만6천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에스엠의 목표주가는 4만6천원으로 유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