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담배시장 위축 심각하지 않아…KT&G 목표가↑”
수정 2015-04-24 13:49
입력 2015-04-24 13:49
노무라는 “1분기 줄어든 담배 시장 규모는 연초 예상했던 것만큼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재고이익 2천억원은 KT&G가 상품이 판매될 때가 아닌 출하될 때 내는 세금의 차이로 생긴 일회성 요인으로, 이는 KT&G가 점유율을 다시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삼은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과 중국 관광객의 홍삼 제품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놀랍게도 강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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