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 배후단지 입주권 비리 교수·공기업 임원 등 35명 적발

윤수경 기자
수정 2015-04-22 03:15
입력 2015-04-22 00:28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5-04-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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