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서 공사장 노동자, 굴착기에 깔려 숨져
수정 2015-04-18 22:17
입력 2015-04-18 22:17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자신이 일하는 공사장에서 나온 굴착기에 앞서 걸어가다 굴착기 오른쪽 앞바퀴에 깔려 현장에서 숨졌다.
굴착기 운전자인 김씨는 경찰에서 “앞에 가던 사람을 미처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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