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의원, 산행 도중 쓰러져 응급 후송
수정 2015-04-18 22:16
입력 2015-04-18 19:55
전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 의원은 이날 오후 1시25분께 선운산 등반길에서 가슴 통증 증세를 보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전북도 소방헬기에 태워져 원광대학병원으로 옮겨졌다.
전 의원은 곧바로 혈관 확장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의원은 휴일을 맞아 가족, 보좌진들과 함께 등반길에 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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