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태극 낭자들에게 지금 필요한 건] 질주 본능
최병규 기자
수정 2015-04-16 05:46
입력 2015-04-15 23:48
김보경, 두 번째 2주 연속 우승 저울질
프로 데뷔 11년차 김보경(29·요진건설)이 개인 통산 두 번째 2주 연속 우승을 저울질한다. 지난 12일 끝난 2015시즌 국내 개막전인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김보경은 마지막날 몇 차례의 고비를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넘기면서 끝내 우승을 차지했다. 1년 10개월 만에 거둔 개인 통산 4승째.
연합뉴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5-04-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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