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용지공원 호수에서 헤엄치던 50대 익사
수정 2015-04-13 07:28
입력 2015-04-1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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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은 “남성 1명이 용지호수에 들어가 수영을 하다 갑자기 물속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 55분께 물속에 가라앉아 있는 장 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은 장 씨가 술을 마신 후 호수에 헤엄치러 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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