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창 금호타이어 대표 사흘 만에 선임 철회될 듯

유영규 기자
수정 2015-04-03 01:29
입력 2015-04-03 00:28
금호타이어는 지난 1일 기존 박삼구, 김창규 대표이사에 더해 사내이사인 박세창, 이한섭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금호타이어는 3일쯤 박 부사장의 대표이사 선임을 취소할 것으로 전해졌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5-04-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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