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女 2명,공원 주차장에서 마약 투약한 뒤…
수정 2015-04-02 15:08
입력 2015-04-01 07:19
필로폰 매매·투약 탈북여성 등 4명 구속·1명 입건
이씨는 지난 3월 10일 경기도 용인시의 한 호텔에서 중국동포 오모(37)씨에게서 필로폰 6.94g을 산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 등 4명은 공원 주차장과 호텔 등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 탈북여성들은 ‘남한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워 힘들어하다가 한순간 유혹에 넘어갔다’며 고개를 숙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달아난 오씨 등 필로폰 밀매책을 추적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