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성매매방지대책 추진점검단 회의…부처 협력 논의
수정 2015-03-30 09:10
입력 2015-03-30 09:10
성매매방지대책 추진점검단 회의는 권용현 여가부 차관이 단장을 맡아 이끌며 법무부, 경찰청 등 18개 부처·청 국장급 위원이 참여한다.
여가부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방안을 세워 지난 1월 지자체와 경찰서 등에 전달했으며 이날 회의에선 지자체별로 수립한 성매매집결지 폐쇄 계획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여가부는 다음달부터 집결지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성매매 방지 네트워크 간담회’를 열어 집결지 폐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방송통신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등 관련 부처와 온라인상 아동 성 학대 방지를 위한 협조 방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