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조선족, 경찰관에 흉기까지… 구속
수정 2015-03-27 07:33
입력 2015-03-27 07:33
최씨는 지난 25일 오후 10시께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의 한 음식점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이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던 최씨 일행이 서로 싸움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최씨가 갑자기 흉기를 휘둘러 경찰관 1명이 손을 다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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