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8번 연임…최장수 기록
수정 2015-03-26 14:45
입력 2015-03-26 14:45
한국투자증권은 26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유 사장의 재선임 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유 사장은 한국투자증권의 사장을 9년째 맡게 됐다.
한국투자증권은 경영진 책임을 강화하려고 이사와 감사위원의 임기를 1년으로 하고 있다.
유 사장은 2007년 취임 이후 자산관리 및 투자은행(IB) 역량 강화를 통해 한국투자증권을 업계 최대 이익을 내는 증권사로 키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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