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호텔롯데 이사 등재… “책임경영 차원”
수정 2015-03-13 13:46
입력 2015-03-13 13:46
이는 유통과 함께 롯데그룹의 주력 분야의 하나인 호텔롯데의 경영을 신 회장이 더 철저히 챙기겠다는 의지로 읽혀진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롯데리아와 롯데알미늄 등과 같은 규모가 작은 계열사는 전문경영인에게 기회를 주고 규모가 큰 회사는 책임경영 차원에서 직접 맡는다는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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