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글 전 국방장관도 개인 이메일 사용 논란
수정 2015-03-12 03:30
입력 2015-03-12 00:2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에 이어 척 헤이글 전 국방장관도 정부 업무에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AFP 연합뉴스
한편 우리나라의 경우도 공직자들이 대부분 두 개의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장차관 대부분이 개인 이메일을 갖고 있지만 보안성이 취약해 업무적으로는 규정에 따라 정부 범용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서울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2015-03-1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