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양구서 5년근 인삼과 씨앗 훔친 일당 검거
수정 2015-03-07 10:34
입력 2015-03-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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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씨 등은 짝을 이뤄 지난해 3월 30일부터 7월 20일 사이 3차례에 걸쳐 강원 양구군 인삼밭에 들어가 5년근 인삼과 인삼씨앗(시가 2천95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중 3명은 지난해 10월 14일 금산 남이면 한 창고에 침입해 1천800㎏의 인삼씨앗(시가 1억5천만원 상당)도 턴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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