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리퍼트 대사에 “쾌유 빈다” 전화
수정 2015-03-05 09:46
입력 2015-03-05 09:46
미한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이 리퍼트 대사에게 전화를 걸어 그와 그의 아내 로빈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속히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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