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문부성 “동해 병기한 보조교재 쓰지 말라”
김민희 기자
수정 2015-03-05 00:35
입력 2015-03-0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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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교육위에 통지
보조교재에 대한 통지가 나온 것은 1974년 이후 40년 만이다. 교과서의 경우 문부과학성의 검정제도에 의해 부적절한 기술이나 표현이 배제돼 왔지만 보조교재에 대해서는 ‘특히 정치나 종교에 관해 특정 사상 등에 치우치지 않도록 할 것’이라는 규정밖에 없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2015-03-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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