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허위 카톡’ 유포 징역1년

박성국 기자
수정 2015-03-02 01:29
입력 2015-03-02 00:22
김씨는 “(세월호) 안에 득실하다. 지금 산 사람이 없을 듯싶다”, “그런데 구조하지 말라고 한다. 저런 것들도 사람이라고” 등 구조 당국이 희생자 시신을 발견하고도 수습을 막고 있다는 내용의 가짜 대화를 만든 뒤 이를 복사해 인터넷 카페 등에 게시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5-03-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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