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왜 이런일이…] 끔찍한 연인… 이별 통보한 여친 앞에서 자살
박록삼 기자
수정 2015-02-28 04:22
입력 2015-02-28 00:26
B씨는 “이별을 요구하자 그가 내 손과 발을 청테이프로 묶고 차량 밖으로 밀어낸 뒤 ‘너를 보면서 죽겠다’며 번개탄에 불을 붙였다”면서 “가까스로 청테이프를 풀고 도로로 뛰어나와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거제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5-02-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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