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메디슨 합병·의료기기 분할계획 없어”
수정 2015-02-27 17:12
입력 2015-02-27 17:12
삼성전자는 “삼성메디슨과의 합병 또는 의료기기 사업부의 분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삼성메디슨과의 합병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를 받고서 “합병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는 2011년 초음파 의료기기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벤처업체인 메디슨을 인수해 현재 지분 68.45%를 보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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